당신은 교인인가? 그리스도인 인가?
신앙을 가진 우리는 늘 자신이 교회라는 조직에 얽메여 교회다니기!! 또는 봉사라는
행위로 믿음을 판단하고 있는지 스스로 돌보아야 할 것 입니다
교회를 다닌다고 다 크리스챤,, 즉 그리스도인은 아닌것이고,,
교회를 열심이 다니고 봉사를 잘한다고 천국이 내마음에 임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스스로의 순간적 자기만족일뿐! 내마음이 구원에 이르지 못함입니다
성령세례를 받아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구원에 이르지 눈에 보이는 교회라는 건물에
다닌다고 ,,교회가 구원을 말하진 못합니다
오직!! 마음중심을 보시는 하나님의 말씀 (진리)를 마음에 담아 ,,,질그릇의 보배,,,
예수님의 형상 ,발자취를 따르는 방불한 심령이 되어야 다시말해 참감람나무에 접붙임을
해야 구원에 이릅니다
그리스도인이란 무었이냐는 제가 앞에 서술한 글을 참조하여 주시고요
오늘은 현대인의 신앙관에 대하여 짧게나마 말해 볼까 합니다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많은 정보와 수많은 성경지식이며
신앙의 역사관이나 (신학) 학술적 내용이 방송이나 인터넷 서적등으로
접하고 있다지만,,,
정작 믿음으로 구원받는 진정한 영적지혜와 지식은 물론
구원에 확증 될 만한 실체적 진리를 만나기란 참으로 어렵고 힘들다 합니다
이러한 현실은 인간의 세속화 된 물질만능에 습관에서 비록된 사상과 함께
하나님께 대적하는 육적소욕으로 점철된 인생유전에서 발생되는 죄의 본성으로
행하는 인본주의적 지식과 사고 로 전파되고 있음을 알아야 할 것 입니다
(시편 119장 25절 로마서 8장 6절-9절 야고보서 1장 14-15절)
즉!!육신의 쾌락에 맞추어 돈과 명예를 믿음의 신앙보다 더욱 중요시 여기며
표면적 교회의 소속과 직분을 자랑삼는 권위와 교만에 치중되는 관점에서 문제가 있으며
(잠언서 16장 5절 18절)
진리의 핵심을 육체의 소욕과 세상의 부요함에 중점을 두어 전하는것이 영적 축복이라고
듣고 배워 진정한 영적진리와 논리가 숨게되며 찾을수 없어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여
구덩이에 빠지게 되는 인본주의적 설교가 난무하고 있다는것에 이유가 있다고 봅니다
(로마서 11장 12절 갈라디아서 5장 4절 야고보서 4장4절)
믿음의 실체이며 주인은 예수그리스도 임을 (히브리서 12장 2절 3절)
깨닫길 바라며,,,
진리는 성경을 기록한 저자가 성령을 받아 기술한것이며,,,
성령이 아니고서는 성경의 영적 지식을 알수 없다 하였고
영적지도자는 ,,,
성령의 권능을 입어 성도들을 정결한 처녀로 한남편인 그리스도께 중매 (성령세례)
함으로 하나님과의 영적응답의 교류를 통하여 하나님의 뜻으로 순종하여 충성된믿음의
의식적개혁으로 말미암아 의 의 열매를 맺게 하여야 하겠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육신의 눈에 보이는 교회에 열심인것도 좋지만,,,
성령이 너희안에 거하시면 너희몸이 성전임을 알지 못하느냐
하시는 말씀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의 지체가되어 거룩하게 될 것과 (고린도전서 6장14절 -17절)
몸된 성전 을 만들어야 할 것이며 (고린도전서 3장 16절 17절 6장 19절 20절)
손으로 지은 성전에 하나님이 안계신다는 성경말씀을 바로 알아야하고 (사도행전 17장 24절)
우리마음에 진리를 담아 우리가 교회 즉 성전이 되어야 함을 깨닫고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길 우리 같이 기도합니다
그것이 바로 성결을 입는다 함 입니다
-인용한 말씀-